러시아 국경에서 약 16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주 에스토니아 영국군 기지를 방문해 챌린저2와 워리어 장갑차에 직접 탑승해보거나, 아처 자주포를 조작해보기도 했다고 함
아무리 보여주기식 쇼라 할지라도 왕세자 신분으로 기어이 저 먼 에스토니아까지 찾아가서 장병들 격려하는 것 자체가 대단
역시 그레이트 게임의 나라라 그런지 러시아 확장 저지에는 그 누구보다 진심인....
대영제국
역시 그레이트 게임의 나라라 그런지 러시아 확장 저지에는 그 누구보다 진심인....
대영제국
그나저나 베레모 쓰고 벗고 차이가 참
저 아저씨 결혼할때도 탈모였음.. - dc App
영국 남자 왕족들, 특히 왕위계승권에 근접한 왕자들은 기본적으로 초급간부로 군복무를 마치기 때문에 어느정도 군사적 식견이 이미 교육+체화가 된 상태긴 함 - dc App
수염 덥수룩한건 처음보누 - dc App
진짜 많이 늙었네
의례적 연대장 보다는 명예연대장이 더 흔히 쓰이는 말 아닌가?
번역기도 제대로 못돌리는게 k언론 현실
스페어 게이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