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묘소 테러 사건" 이라고 해도 


걍 북한이 저지른 흔한 테러 중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아웅산 묘소"


생각해보니 진짜 미친놈들이었네.. 다른 국가 국부의 묘소를 날려버리는 테러라니;



100% 맞는 비유는 아니겠지만 다른 나라의 유명한 국부들로 예를 들면


케말 묘소 테러, 워싱턴 묘소 테러, 리콴유 묘소 테러, 간디 묘소 테러, 호치민 묘소 테러


이런 느낌이잖아;


심지어 묘소 자체를 테러하려는 목적도 아니고 그냥 


"테러를 하자! 국부의 묘소? 알빠임?" 이런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