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져야되는 문화라고 생각도 하고 나는


돌아가시면 다 화장해서 납골당이나 가족묘에 모시니까 점점 성묘의 개념도 사라질거고


제사도 가만보면 걍 간소화하던데 이렇게 가다간 금방 없어질거같고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지만 난 제사는 없어져야되는 문화 0순위라고 생각함 

바람직한거 같음 제사 간소화되면서 없어지는거


표현이 거칠수는 있는데 죽은 사람 때문에 산 사람이 억지로 매년 고생하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