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야 시신 불로 태우는게 끔찍하다고 생각했지만
부패하면서 벌레한테 파먹히고 이러는것보단 걍
깔끔하게 불태워서 날리는게 나은거 같고
관리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편안하고
재로 만들어서 뿌리거나 수목장 하거나, 이슬람 식으로 붕대 감싸서 관 없이 매장 공통점은 일단은 분해가 빠르고 깔끔함
사리를 일종의 보석처럼 가공하는 장례법도 있기는 한데, ㅈㄴ 비싸대서 보류 개인적으로는 그냥 화장 후 뿌리는 걸 선호함 일제시대 때 나온 고민대로, 무덤 때문에 데드스페이스가 늘어나는 건 미래적인 손해임
ㄹㅇ 관에서 썩는것보단 나음
위진남북조 시기에 청담사상에 빠졌던 한 사상가는 땅에 시신을 묻지 말고 산에 던지라는 말에 새가 쪼아먹을거라거 제자가 대답했더니 “너는 새 입에서 내 살을 뺏어 개미 입에 넣어주는거냐”라고 한 적이 있지 - dc App
비슷하게 조로아스터교에서는 개방된 건축물에 풍장으로 새에게 먹히는 장례법을 따랐다고 함 매장으로 토양을 오염시키지 말고, 연료 아깝게 낭비하지 말고, 그 육체를 의미있게 재활용하는 의미있는 장례라나
재로 만들어서 뿌리거나 수목장 하거나, 이슬람 식으로 붕대 감싸서 관 없이 매장 공통점은 일단은 분해가 빠르고 깔끔함
사리를 일종의 보석처럼 가공하는 장례법도 있기는 한데, ㅈㄴ 비싸대서 보류 개인적으로는 그냥 화장 후 뿌리는 걸 선호함 일제시대 때 나온 고민대로, 무덤 때문에 데드스페이스가 늘어나는 건 미래적인 손해임
ㄹㅇ 관에서 썩는것보단 나음
위진남북조 시기에 청담사상에 빠졌던 한 사상가는 땅에 시신을 묻지 말고 산에 던지라는 말에 새가 쪼아먹을거라거 제자가 대답했더니 “너는 새 입에서 내 살을 뺏어 개미 입에 넣어주는거냐”라고 한 적이 있지 - dc App
비슷하게 조로아스터교에서는 개방된 건축물에 풍장으로 새에게 먹히는 장례법을 따랐다고 함 매장으로 토양을 오염시키지 말고, 연료 아깝게 낭비하지 말고, 그 육체를 의미있게 재활용하는 의미있는 장례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