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이 손을 잡고 만든 전차- 59식 재규어1970년대, 데탕트 분위기와 핑퐁 외교 속에 미국과 중국의 관계는 급속도로 가까워지기 시작했고, 불과 20...m.blog.naver.com


기술로 품질로대한민국을 지키는 K1 전차의 끝없는 진화www.dtaq-media.kr


밤에 k1전차 떡밥 돌았던 거 같은데


k1 전차 개발사 보면 중국 59식 개량형 재규어 떠오름

미국 캐딜락사가 중국에 재규어 전차 개발 협력하고, 크라이슬러사가 한국에 k1 전차 기술이전 해준 거 보면

냉전 막바지에 105mm 주포, 최대 1200마력 엔진과 사통까지는 동맹국에 이전해줄만 하다고 판단한 거 아닌가 싶음
장갑은 뭐 구체적으로는 알 수가 없고

실제로 냉전중 미중관계 개선되는 7080년대~쫑나는 천안문, 한국이 전차개발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70년대~k1실전배치 1987 이랑 시기가 꽤 겹침


반공 국가 한국이랑 공산당 중국을 동일비교를 하냐고 반문할 수도 있긴 한데

냉전 후반기 중국은 반소 전선 유망주로 크게 기대받고 있었고 어쨌든 국가 체급도 커서 시장으로서도 매력적이니까 서방에서도 엄청나게 경제 군사 교류했던 시기니까..
예를 들어 현자 중국 35mm 대공포도 미중 데탕트 이후 스위스 오리콘사에서 들여온 기술 근간이고..


어쨌든 돌아가서 k1개발은 미국이 왜 해줬냐보다는 거래국의 국산화 요구에 거기까진 응해줄 수 있었다고 보는 게 맞지 않나 싶음. 전차시장도 커서 미국도 다른 나라에 뺏기기 싫었을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