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새끼들이 2천년후 빨갱이들마냥 죽여도 죽여도 미친듯이 병력을 뽑아서 오는데
그 병력이라는게 한명한명으로 봐도 지중해 최고 수준의 장비와 첨단 전술로 무장한 당대 최강의 보병임
로마 군대의 지휘관들도 한니발한테 박살나고 켈트족과 게르만족한테 얻어터지면서 적의 전술을 체득하고 발전시킨 경험많고 노련한 장군들임
심지어 공화정 최후반기에 들어서는 나라가 두조각 세조각 나서 내전하는 와중에도 지나가는 로마 군벌 1이 엥간한 부족이나 국가 정도는 무리없이 박살내는 체급까지 갖춤
완전 호러 그 자체 아니냐
제국찍는이유가있네
근데 그 원천은 많은 인구, 넘쳐나는 실업률, 강력한 생산력이니 그게 더 무섭지. 사회가 얼마나 씹창이 나 있었음 재깍재깍 양질의 군대가 증강과 충원이 가능하냐고 ㅋㅋ
어어 이거 완전 옆나라...
전성기 오스만 같음ㅋㅋ 발칸반도 소국들이 운좋게 한번 갈아버려도, 다시 병력 찍어서 다시 처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