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쳐나는 식민지와 국외 속령에서 들어오는 곡물을 포함한 물자로 인해 직업을 상실한 다량의 실업자들


대충 50만명 넘는다고 추정되는 병력에게 검, 방패, 갑옷, 보조무기들을 찐빠 없이 제공 할 수 있는 생산력.


유력 군벌에게 잡히지 않으려고 급하게 빤쓰런 친 원로원 의원 하나가 지방 도시에서 모병을 하니 바로 4개 대대니 1개 군단이니가 모일 수 있는 많은 인구와 군 복무 응답률


뭔가 분노에 찬 사회분위기


인구 빼면 생산력이든 경제력이든 군 복무 참가율이던 막장인데다 사회분위기도 문명의 마지막급 세기말이나 다름 없어서

제국 정부의 재상을 장군이 직접 맡고 그 재상이 본토 한가운데에서 직접 병력을 동원하려해도 병력이 없고 모병하려 해도  안모여서 노예해방하고 어쩌고 해서 겨우 1만 5000명을 충원해서 2만 5천을 긁어 모은 제정 로마하고는 완전히 달랐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