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는 적절한 방호력으로 적의 공격을 일부 무시하며, 적절한 화력으로 적의 방어선을 일부 제거하고, 적절한 기동력으로 그 틈을 파고드는 병기임 - dc App
CAT:(prius834)2025-03-25 15:16
625는 할배요..................
익명(sans1011)2025-03-25 15:15
게이야 탱커도 딜힐 없이 몸대주면 갈린다
ㅇㅇ 1(121.164)2025-03-25 15:15
답글
하다못해 게임에서도 탱커 혼자서 다 쳐맞으면서 때려부수고 싸우는 것도 아닌데 현실에서 그게 되겠노
ㅇㅇ 1(121.164)2025-03-25 15:16
그래서 슈퍼바주카 공수받자마자 막히고 미 기갑오니까 밀렸자늠
꼬랑내(geasibal)2025-03-25 15:15
왜 전쟁을 자꾸 겜에 비비대는거냐... 차라리 탱크가 바위고 대전차보병이 보라고 하지.
익명(u3qnouvv1j5w)2025-03-25 15:16
답글
그야 전 롤대남이라 겜비유 아니면 몰라요
익명(cart6319)2025-03-25 15:17
답글
롤도 피돼지 들고 정글도 가고 서폿도 하고 탑도 갈 수 있는건데 움직일 수 있는 포에다 장갑 붙여놓은걸 탱커라고 싸잡아 말하는건 군알못 이전에 롤알못 아닌지
익명(u3qnouvv1j5w)2025-03-25 15:19
태어난 이유는 엄연히 탱이지. 2차 대전까지도 탱+딜이였고. 요즘은 딜이 다 미쳐돌아가서 예전처럼 시원하게 못대주고 다른 딜로 지워버린 다음에 들어가야하는 제약이 생긴거고.
파퍄퍄퍄퍄(br1o0gqc7ow3)2025-03-25 15:18
답글
태어난 이유부터 공수주 살린 딜탱 브루저
애시당초 적 기관총을 막고 적 참호선을 타격하면서 적 참호선을 돌파하기 위해 탄생함 - dc App
CAT:(prius834)2025-03-25 15:18
답글
그러니까, 그 셋중에서 방점이 제일 찍히는게 뭔지는 너도 알잖아. 일단 '탱'이 되어야 뒤의 타격과 돌파가 이루어지니까 만든게 탱크 아니냐. 탱크와 포병술, 공군의 발달로 1대전 같은 참호라인이 사라지고 유동적으로 변하는 전선개념의 전장에서는 탱도 탱이지만 딜과 기동성이 함께 강조된거고, 저렴한 유도무기가 판치는 현대 전장에서는 예전 처럼 머리 먼저 디밀어넣는게 아니라 최대한 변수 지워넣고 써야하는 귀하신 몸이 되었고. 말은 다 똑같아. 그래도 근본목적은 '탱'이었다는건 변하지 않지. 요즘도 탱이냐면 그건 좀 많이 의문이지만.
파퍄퍄퍄퍄(br1o0gqc7ow3)2025-03-25 15:24
한국전 개전 당시 국군은 37mm 대전차포도 부족해서 쩔쩔맸는데 뭔 그때랑 대전차 미사일 넘처나는 지금이랑 상황이 똑같냐? 상황에 따라 교리도 달라지고 역할도 달라지는 건데 뭔 탱크가 첨에 탱커였다고 지금도 탱커 해야됨?
그게 왜 탱커임? - dc App
그럼 브루저임?
ㅇㅇ 딜탱 브루저임 - dc App
전차는 적절한 방호력으로 적의 공격을 일부 무시하며, 적절한 화력으로 적의 방어선을 일부 제거하고, 적절한 기동력으로 그 틈을 파고드는 병기임 - dc App
625는 할배요..................
게이야 탱커도 딜힐 없이 몸대주면 갈린다
하다못해 게임에서도 탱커 혼자서 다 쳐맞으면서 때려부수고 싸우는 것도 아닌데 현실에서 그게 되겠노
그래서 슈퍼바주카 공수받자마자 막히고 미 기갑오니까 밀렸자늠
왜 전쟁을 자꾸 겜에 비비대는거냐... 차라리 탱크가 바위고 대전차보병이 보라고 하지.
그야 전 롤대남이라 겜비유 아니면 몰라요
롤도 피돼지 들고 정글도 가고 서폿도 하고 탑도 갈 수 있는건데 움직일 수 있는 포에다 장갑 붙여놓은걸 탱커라고 싸잡아 말하는건 군알못 이전에 롤알못 아닌지
태어난 이유는 엄연히 탱이지. 2차 대전까지도 탱+딜이였고. 요즘은 딜이 다 미쳐돌아가서 예전처럼 시원하게 못대주고 다른 딜로 지워버린 다음에 들어가야하는 제약이 생긴거고.
태어난 이유부터 공수주 살린 딜탱 브루저 애시당초 적 기관총을 막고 적 참호선을 타격하면서 적 참호선을 돌파하기 위해 탄생함 - dc App
그러니까, 그 셋중에서 방점이 제일 찍히는게 뭔지는 너도 알잖아. 일단 '탱'이 되어야 뒤의 타격과 돌파가 이루어지니까 만든게 탱크 아니냐. 탱크와 포병술, 공군의 발달로 1대전 같은 참호라인이 사라지고 유동적으로 변하는 전선개념의 전장에서는 탱도 탱이지만 딜과 기동성이 함께 강조된거고, 저렴한 유도무기가 판치는 현대 전장에서는 예전 처럼 머리 먼저 디밀어넣는게 아니라 최대한 변수 지워넣고 써야하는 귀하신 몸이 되었고. 말은 다 똑같아. 그래도 근본목적은 '탱'이었다는건 변하지 않지. 요즘도 탱이냐면 그건 좀 많이 의문이지만.
한국전 개전 당시 국군은 37mm 대전차포도 부족해서 쩔쩔맸는데 뭔 그때랑 대전차 미사일 넘처나는 지금이랑 상황이 똑같냐? 상황에 따라 교리도 달라지고 역할도 달라지는 건데 뭔 탱크가 첨에 탱커였다고 지금도 탱커 해야됨?
그러면 당당하게 돌격할 수 있음? 탱킹할 수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