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시대라서 전차에 이것저것 달자는 얘기는 많지만,

비용은 둘째치고 전차 승무원 3~4명은 전투 시 원래 자기역할 하기도 바쁨.


고로 떡장갑 두른 중형 IFV에 드론 관련 인력 태워서 드론/대드론 역할을 전담시키고

전차는 그 옆에서 화력 보조하는 게 제일 합리적일 거 같음.



이렇게 하면 앞으로 편제는 중형 IFV를 중심으로 전차 2,3대가 따라다니는 팀웍이 나올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