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시대라서 전차에 이것저것 달자는 얘기는 많지만,
비용은 둘째치고 전차 승무원 3~4명은 전투 시 원래 자기역할 하기도 바쁨.
고로 떡장갑 두른 중형 IFV에 드론 관련 인력 태워서 드론/대드론 역할을 전담시키고
전차는 그 옆에서 화력 보조하는 게 제일 합리적일 거 같음.
이렇게 하면 앞으로 편제는 중형 IFV를 중심으로 전차 2,3대가 따라다니는 팀웍이 나올지도..
드론 시대라서 전차에 이것저것 달자는 얘기는 많지만,
비용은 둘째치고 전차 승무원 3~4명은 전투 시 원래 자기역할 하기도 바쁨.
고로 떡장갑 두른 중형 IFV에 드론 관련 인력 태워서 드론/대드론 역할을 전담시키고
전차는 그 옆에서 화력 보조하는 게 제일 합리적일 거 같음.
이렇게 하면 앞으로 편제는 중형 IFV를 중심으로 전차 2,3대가 따라다니는 팀웍이 나올지도..
전차에 하드킬이나 안티드론 재머다는건 언제까지나 자가방호수단이고 기동시 대드론반은 같이 붙어줄 예정이긴 함
사실 본문에서의 중형 IFV는 장거리 드론 정찰에 기반한 지휘차량을 생각했음. 멀리 볼 수 있는 차량이 소대, 대대의 전체적인 움직임을 지휘하는 게 합리적일테니..
지휘차량또한 멈티 일부야 대드론반이랑 지휘차량 모두 이미 계획에 넣고 진행중임
어.. 그럼 소대급에서도?
나로선 드론전의 가장 중요한 의의 중 하나가 가장 작은 전투단위에서도 드론으로 주변 상황인식 하는 게 가능해진 것이라 생각함.
기동사단들은 대대급에 uav반 하나씩 들어오긴했음 전투실험은 열심히 하곤있는데 해보니까 이거 중대단위아래론 내려오기힘들겠던데 정보가 많아봤자 취합이 안됨 서로 bms로 전문쏘는것도 제대로 못받고있는데
HIFV가 왜 필요함 HAPC 사고 남는 돈으로 뜨끈한 드론 여러 그릇 말아먹으면 되지
IFV 자체가 가성비 너무 형편없는 무기체계
ifv가 왜 가성비가 안좋아 기동성좋지 보병운송가능하지 경기관총따윈 씹을수있는 방호력에다 기관포까지 달렸는데? 전차입장에선 k21같은게 같이다녀주면 간지러운곳 긁어주기 딱좋음
IFV의 전력지수는 탱크의 1/4 이하임
스타하듯이 공격력 방어력 수치가있는게 아니잖어 120mm가지고 못부실게없는건 맞다만 모든 표적에 죄다 꽂아버리면서 다닐수도없고 40mm기관포가 보조해주고 하차보병들이 같이 기동하면서 전개가능하단게 얼마나 든든한건데 보병사단 전차대대에 있을땐 보병애들이 전차를 못따라와서 기동성이 사실상 반토막난상태로 전개되다가 기보로 바뀌고 얼마나 할수있는게 많아졌는데
40mm ifv는 전차 제외 모든 장갑을 다 찢음. 대보병 상대로는 35,40mm가 거의 모든 상황에서 월등함
다만 졸라 단단한 직사포로 적 토치카나 콘크리트 건물을 부술 일도 많아서 방어선 포격, 폭격 후에 전차가 들어가는거. BMPT도 '전차지원전투차'지 전차가 아니니까
브래들리같은거 보면 지상장비중에 ifv가 제일돈값함. BMP는 apc 방호력에 기관포나 대구경포를 넣으니 우폭나는 관짝이라 mrap보다 돈값 못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