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교정본부에선 전시나 천재지변으로 교도소나 구치소를 폐업해야 할 일이 생겼을 때 지침을 내림.
그것의 판단은 수용자 정보임.
1. 이새끼가 무엇으로 학교에 왔나
2. 이새끼가 여기와선 어떻게 사나
3. 이새끼 성격이 어떤 유형인가
4. 이새끼 형량이 얼마나 남아있나
5. 기타 등등
대충 이걸 따져서
그냥 조기 석방을 하거나
나중에 복귀명령 내렸을 때 다시 온단 조건으로 휴가를 주듯이 풀어주거나
일단 다른 데로 이감하지만 거기도 수용과밀 되면 풀어주거나
이새낀 절대 풀어주지 말아야 하므로 최후의 최후까지 가둬놓는다거나
이런 걸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함.
그 때 교정직 공무원들이 어떻게 행동 할 것인지도 메뉴얼이 나와 있음.
진짜 청송 폐업 하게 되고 만약 다른데엔 자리가 없다면 이렇게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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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귀휴, 형집행정지라는 제도가 있어서 이상한건 아니긴 해
그럼 너가 더 개쩌는 대안 찾아서 제시하면 됨. 방구석에서 같잖은 품평질이나 하면서 개솔 지끼지 말고
절대안풀어주는 진짜 개새낀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