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스와팅 같은 거 해서 경찰이 집으로 찾아왔는데 자식이 개지랄 땡깡부린다면
부모가 경찰 앞에서 자식 뺨싸다구 올려붙여도 참작을 해주는가? 아니면 부모도 같이 현행범 체포인가? 이게 궁금해서 찾아봤거든
그런데 막상 보니까 적정 선에서 훈육 목적으로 체벌한 건 꽤 봐주는 것 같음. 발로 걷어차거나 하는 건 얄짤없이 걸리는데, 벨트로 패거나 하는 건 봐주는 경우가 꽤 있는 모양이더라고
보통은 현장에서 그러면 경찰관 재량으로 구두 경고 준 다음 선 넘으면 그때 대응하는 방식인 것 같더라, 현장이 아닌 경우에는 아동에게 상처가 남으면 안 봐줄 가능성이 커지고
암튼 모 결론은 저쪽도 사람 사는 동네다 이거였음... 주마다 성향이 다르긴 해도 막 초딩 애가 부모한테 너 고소할거야! 이러는 막장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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