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선 신병을 신대원(新隊員)이라고 한다.


일본은 한국의 육군훈련소 같은 게 없으며,


신병교육대가 몇 개의 사단 등에 있어서 거기서 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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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대상자들이 부대에 들어온다.


맨 앞의 남자는 패스를 매고 나이도 있는 걸로 보아 모병관이나 인솔하는 군무원으로 보인다.


저 나이에 입대면 인생에 여러 역정이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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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등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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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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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대상자들.


나이들을 보아 하니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보인다.


아마 고등학교 졸업 하고 자위대에 온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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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 거 보니 신병이라고 전용 식당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다른 기간자원들과 같이 먹는 것 같다.


미리 머리 밀고 온 사람들도 있고, 안 자르고 들어온 이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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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를 맞춰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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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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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본격적인 훈련이 아닌지 뭔가 널럴하다.


좌측의 머리 빡빡 민 중사(2등육조)의 표정이 심란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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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주기부터 하고 있다.


느낌이 포제명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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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제명찰 단 신대원들.


아직 군복을 다 받진 않았는지 하의가 제각각이다.



아직 가입교 기간이다.


사진은 여기까지다.


왜냐면 이 사람들은 어제(2025년 3월 26일) 입대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들의 모험을 따라가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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