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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진화헬기 못뜨나 안뜨나…훈련은 돼 있지만 위험요소 많아산림청, 국산 수리온 헬기 3대 배치…www.news1.kr그러나 최근처럼 국가적 재난인 산불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동시다발로 발생한 만큼 한 대라도 더 투입해야 하는 주간에 수리온 헬기가 운용되기 때문이다.
일출과 동시에 이륙해 일몰 직전 착륙하는 등 하루 11시간 이상 비행하는 만큼 야간 투입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야간진화헬기는 당일 진화가 가능한 산불에만 적합한 구조이다.
야간에는 주간과 달리 고압송전선과 같은 각종 비행 장애물, 조종사 비행착각 등을 유발하는 위험요소가 산재돼 있다.
반드시 임무 투입 전 주·야간 정찰 비행, 기상조건, 계기비행자격 유지 및 야간투시경(NVG) 착용 비행훈련 이수, 유지 등 안전성 확보를 위한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산림항공본부 야간비행 특별지침에 따르면 야간비행을 위한 기상 조건은 평균풍속 초속10m 이내, 시정 5km 이상, 관측 구름높이(운고) AGL(지표면)에서 600m 이상으로 설정되어 있다.
항공 선진국인 미국도 야간 산불 진화 작업에 헬기를 투입하는 경우는 극히 제한적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최근 2년 간 야간 산불이 발생하지 않아 출동한 사례는 없지만 야간 산불 진화에는 언제든지 대응할 수 있도록 훈련이 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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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더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산불 진화에 집중 할 수 있는 주간에 투입되기 때문에 야간 비행 할 시간이 안 나옴
야간에 투입 되더라도 비행착각등 추락 위험성 때문에 비행제한규정이 빡셈
따라서 당일 진화 가능한 소규모 산불에만 적합함
걍 큰 놈 달라는 이유가 있음.
큰놈 작은놈 야간비행 가능한놈 다양하게 필요한거지
요즘 나오는 헬기는 야간비행은 기본ㅇㅇ
성능상 가능한거랑 안전규정이 바뀌는건 또 다른 문제라
요즘나오는헬기만 사는건 아니니까
크지만 야간비행 안되는 애들 주간에 투입하고 수리온 아갼에 투입하면 안되나?
측풍 제한이랑 비행착각, 송전선 때문에 위험해서 접근도 못한다고 함.
야간에는 불번지는거 못막는다는 소리네
헬기 파일럿 인력도 한정적일 거 생각하면 작은 헬기 어렷보다 큰 놈 한방이 훨씬 합리적일 거 같음
지형이야 장비빨로 극복 가능해도 전선 문제가 진짜 크지
애초에 지형이나 장애물 문제보다 걍 야간 투입 자체가 비효율적임. 야간에 투입하려면, 정비사, 파일럿들 따로 교대 인원으로 선발해서 주간에 미리 휴식 시켜야 야간 투입 할 수 있음. 12시간 2교대로 돌리려면 주간 인원의 2배, 8시간 3교대로 돌리려면 3배가 필요하다. 그리고 대형 산불 대충 1~2주 정도 지속 되는 내내 그렇게 돌린다고 생각해 봐. 야간 가동 가능한 헬기도 몇 대 되지도 않는데 필요한 인원들 따로 굴려? 사고 위험 무릅쓰고? 걍 주간에 다 같이 모여서 집중 투입 하고 밤에는 쉬게 하는 게 낫지.
그러니 수리온 야간 비행 성능 자랑해봐야 이런 대형 산불에는 아무 짝에도 쓸모 없음. 야간 기능은 소규모 산불이 발화하는 경우나 신속 대응 해야 하는 경우에나 한정적으로 쓸 수 있고, 그마저도 물 퍼서 뿌리고 복귀하는 모든 과정이 극도의 위험에 노출 됨. 야간 비행의 위험을 감수해도 진화 효율이 안나오니, 걍 깡엔진 출력으로 담수용량 크고 강풍 영향 자유롭고 좆만한 국내 헬리패드 면적도 안가리면서도 대형 헬기인 카모프를 주구장창 도입한거임. 이런 상황이니 지금 수리온으로 카모프 대체하자는 소리는 국뽕 쳐맞은 개쌉소리고, 진짜 대체하려면 그 ㅈ같은 미션문제나 해결한 다음에나 비벼볼 수 있음.
응 이번에 수리온 야간에 잘만 활동했죠? 이래서 ㅈ문가 하는구나
이번 산불때 야간 비행 뜬 적 없다 병신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