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고기압: 춥기만 하면 괜찮은데 해기차나 앞세우는 절리저기압때문에 폭설을 부름


양쯔강 기단: 실존여부가 밝혀지지 않음, 하지만 미세먼지+건조특보+산불 콤보라 최악의 기단임


오호츠크 고기압: 일본 말고 한국은 장마 원인이 되는 일이 드물음, 존재감 낮음, 근데 2~4초에 왔다가는 영동이나 산간 폭설크리


적도 기단: 태풍이 되어 올라오면 알지?


티베트 고기압: 존재감 별로 없음, 근데 상층을 달궈놔서 대기를 안정시켜 오래 있어봤자 가뭄이나 미세먼지 축적되게 할듯, 봄에 안오는게 다행


북태평양 고기압: 산불 zero 폭설 zero 미세먼지 zero 개이득, 제발 오랫동안 머물러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