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로 위장된 UAV, 미사일 발사 플랫폼 잔뜩 만들어서 컨테이너선에 실어다 정상무역한답시고 목표국 항구, 연안에 잔뜩 뒀다가
진주만처럼 선전포고 없이, 혹은 선전포고한 순간 몇초차이로 바로 공습 시작해서 적 공군기지, 미사일기지, 정박중인 대형함, 기타 전략목표 선제타격하기
기술적으로는 VLS 탑재형 잠수함발사 UAV, 컨테이너형 대함미사일 패키지도 나오는 중이니 아주 불가능하진 않을 것 같은데
컨테이너 내용물 검역도 물동량상 전수조사는 절대 못하고 그나마도 하역해서나 시작이고
저런무기 이미 실전배치되있긴함 깜짝쇼용으론 쓸만하겠지만 애매한듯 애초에 하역하다가 다걸림
ㅇㅇ 그니까 한다면 하역한 후 시작이 아니라 그 전에 해야겠지. 무역선이랍시고 목표국으로 잔뜩 보내서 바다위에 있는 도중이나, 정박했어도 하역하기 전에
요즘 각국에서 나온 컨테이너 발사 대함미사일이 원래는 모듈화에 유리해서 그런거지만 저런 목적도 있긴 함
안 됨 저 지랄 하기 시작하면 앞으로 동맹국 아닌 국적 함선들 다 패고 다녀도 할 말이 없어짐
에컴이야 전투기 무한연료, 무한탄창에 가까우니까 저러지 현실에서라면 센거 한방 날릴만큼 무장 탑재는 못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