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1tv.co.kr/news/?newsid=312138&mid=1_207_6
카모프 대비 측풍에 약해서 아쉽긴 하지만
카모프는 동류전환하면서 가동률 떨어지고 기체도 노후되고
결정적으로 러시아제라 퇴역수준 밟을거 같고
대형 추가+수리온 추가 체제로 갈 듯
잡다한 노후된 소형급도 퇴역하고
http://www.g1tv.co.kr/news/?newsid=312138&mid=1_207_6
카모프 대비 측풍에 약해서 아쉽긴 하지만
카모프는 동류전환하면서 가동률 떨어지고 기체도 노후되고
결정적으로 러시아제라 퇴역수준 밟을거 같고
대형 추가+수리온 추가 체제로 갈 듯
잡다한 노후된 소형급도 퇴역하고
링크 건 언론에서만 3000이라고 나오고 다른 언론에서는 대부분 2500 이상이라고 나옴. 그리고 수리온도 측풍에 그렇게 약한게 아니라고 하더라고... 카모프가 측풍에 강하다는 평이 나온게 카모프를 도입할 때 산림청에서 가지고 있던 헬기들이 다들 중소형 이라서 카모프가 유독 돋보였던 것. 그리고 그 전설이 세월이 지나 고착되면서 카모프 무적론이 나온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당장 카모프보다 더 대형인 S-64는 동축반전이 아니라도 카모프보다도 더 측풍에 강하다고 함. 사실 수리온도 나름 측풍저항성은 있는데다가 적재시 순항속도도 우월하고 뭣보다도 카모프는 안되는 야간작업 능력이 있으니 종합적인 능력은 오히려 우월하지 않을까 싶음.
야간 소화는 당일치기 긴급건 아니면 안함 장비고 인력이고 무한정 굴릴 수 있는게 아니니 차라리 해뜰동안 최대로 굴리는게 나음
그리고 당연하게도 S-64는 체급과 출력이 압도적이라 동축반전이 아니라도 안정적인거고 그래서 산림청도 카모프 대체로 대형기종 도입을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