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초반 까지만 해도 T-62급 시절 기술의 진화형으로 어떻게든 아득바득 발전시켜 나간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2010년대 후반 부터는 그냥 T-62급 시절 기술로 서방측 최신 장비의 짝퉁 레플리카를 뽑아내는 그런 느낌?


무기 개발에 정은이 취향이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그런 건가....


지도자동지 취향은 맟춰야 겠는데 기술은 없고 하니까 그냥 억지로 철판 용접질로 영화 세트 만들 듯이 눈에는 그럴 듯이 보이는 그런 것들이 튀어나오는 그런 거 말이지.



아 물론 로켓 류나 일부 포병장비 만큼은 진짜라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