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병사에게 껌을 구걸하는 어린이들
1946년 지바시
미국 구호물자를 받은 히로시마의 일가족
아버지는 원폭에 사망
1946년
운동회에서 담배 따먹기에 참가한 연합군
1945년 10월 도쿄
1946년 1월 1일 새해를 맞아 일장기를 다는 도쿄의 소년
사실 미군정이 일장기게양을 허가한 것은 1949년 1월 1일의 일이었기 때문에 애새끼 깡다구가 장난 아니었던 행동임ㅋㅋ
시부야역의 충견 하치 동상 앞 연합군
연합군 구두를 닦아주는 구두닦이
아이를 안고 구걸하는 아버지
1949년
암시장 단속에 나선 일본 경찰과 미군 헌병이 물자를 몰수하는 모습
1949년
단속반에게 끌려가는 부랑아
대부분 공습으로 부모가 죽은 전쟁고아들이었다
1947년 우에노역
한국으로 출격하는 미군 전폭기와 아랑곳 않고 농사일을 하는 농민들
1950년 이타즈케 비행장(후쿠오카 공항) 인근
미군 수병과 일본인 애인에게 구걸하는 전 일본군 상이군인
마지막은 좀 비참하네
4번 사진은 미군이 발견했어도 아직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애에다 그렇다고 쏴죽이면 민심 지랄날꺼뻔하니 걍 넘어갔을듯 - dc App
잘해야 깃발이나 내리라 했을듯
마지막은 참 승자와 패자의 대비가 제대로네... - dc App
막짤 저거 독일에서도 많이 있던 일이지 - dc App
저대로 농업국이 되었어야 되는데 혹부리우스가 웬수다 웬수
일본이 아무리 그래도 6.25 없었다고 농업 국가로 쭉 살아갔을 병신들은 아니지. 패전했어도 지들이 스스로 개항하고 산업까지 발전시켜서 미국이랑 붙었던 놈들인데
저때 우리나라는 저만큼도 못했겠지
10번째 사진의 제트기는 팬서임?
슈팅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