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지어진 15층 정도 되는 주공아파트들도 복도에 총안구가 있긴 한데 사람 눈으로 지상에 지나다니는 적을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는 거리가 한계가 있을거 아니야
명중률도 엄청 떨어질거고 바람 영향도 크게 받을건데 옥상에 포대 달아두는건 쓸모가 있나
90년대에 지어진 15층 정도 되는 주공아파트들도 복도에 총안구가 있긴 한데 사람 눈으로 지상에 지나다니는 적을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는 거리가 한계가 있을거 아니야
명중률도 엄청 떨어질거고 바람 영향도 크게 받을건데 옥상에 포대 달아두는건 쓸모가 있나
지상용이 아니라 대공용으로 서울 일부 건물 옥상에 대공화기 배치하고 있음
밭갈이하는거냐 아니면 정말 모르는거냐 그거 지을 때 상정한 상황이라면 쓸모는 당연히 있지 니가 생각하는 바람영향 이런 건 19세기 포술에서 이미 극복하기 시작한 거
이거로 할 밭갈이가 어디있음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