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ass.r완장아 금지어 작작해라 진짜 탈모 중증이야u/ekonomika/23528951
다음달 4월에 러시아산 부품으로만 제작된 수호이 슈퍼젯 100(ssj-100)이 첫비행할 예정으로
최근 러시아산 PD-8 엔진을 단 ssj-100 항공기가 콤소몰스크나아무레서 시속 500km 고도는 최대 3000미터에서 40분간 비행한적이 있고
다음달에 비행할 해당기종은 엔진말고도 다른 모든 전 분야 까지 러시아산으로.. 100% 러시아제로 만든 첫 기체 라고함
https://en.m.wikipedia.org/wiki/Sukhoi_Superjet_100
참고로 해당기종은 항속거리가 4578km 가량임
순수 러시아제 여객기라니 무서워서 못탈듯
성능과 별개로 호화별장과 요트에 환장한 저 새끼들이 해낸게 더 대단하다봄
뭐 그래봐야 저 기종은 보잉이나 에어버스 보단 한단계 아래인 기종 이지만 - 남들 1만킬로 항속거리 찍을때 4500 찍은..
금지어 진짜 너무 많은듯
미친놈이 너무 많은 갤이라 어쩔 수가 없어...
어차피 감항인증 통과 못하면 국내한정 대체품 역할 밖에는 안될 것으로.
국내 대체물량만 셋자릿수임
오히려 수호이나 일류신이 민수용 항공기 접다시피한건 그냥 자동차 시장이랑 똑같이 보는 편이 빠름. 소련도 러시아도 다 만들줄은 알았는데 가격, 성능, 네임밸류 등 여러 부분에서 러시아 항공기 제작사들이 후달리니까 그냥 만들어도 돈이 안돼서 밀린거임. 당장 아에로플로트조차 보잉이랑 에어버스 기체 사서 영업하고있었음 - dc App
러시아 토종 자동차 브랜드 라다 이런거 있지만 러시아 외에선 구경하기도 어려운거랑 똑같음. 애초에 푸틴은 석유판돈을 병신같이 쓰기전에 산업구조부터 체질을 바꿨어야함. 물론 무기들조차 요트에 처박느라 제대로 양산 못하는 애들이 민간기업을 그렇게 챙길까 싶긴 하다만 - dc App
오히려 전쟁이후 제재 구타 당하니깐 고칠 의지가 생겼나봄 100% 러시아산 항공기 만든거 보면..
근데 이제 민수용을 저버린 탓인지 민항기 기술 차이가 이제 확느껴지긴 하네. 서방은 봉바르디에, 다쏘, 걸프스트림같은 회사에서 나오는 비즈니스젯들도 항속거리를 5000 후반대를 찍는데 상업운행할 중소형 여객기가 이제서야 항속 4500인건 감항을 떠나서 좀 폐급인듯 - dc App
동급 민수용 여객기나 비즈니스젯 대비 항속거리가 대충 20% 초반대 차이나는데 아에로플로트같은데 아니면 누가 미쳤다고 저걸 삼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원자재나 에너지, 식량 같은 건 자급이 되는 나라니까 폐급 수준 효율성이라도 상관없다는 마인드인 듯
폐급 맞지 ㅋㅋ
플라잉 라다구나
러시아제는 소재문제라서 비행시간이 서방제 보다는 떨어지긴 할걸 어쩃든 러시아는 자주 교체하는걸로 그냥 갈 예정인거 같네
서방제 대비 열화인건 윗댓 보다시피 나도암
단순히 성능이 떨어지는 것 정도면 다행인데, 그게 아니라 안전성에서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무서움.
쟤네도 저게 좋아서 쓰는 게 아니라는 게 함정
당연하지 "제재가 만든 강제적인 대규모 수요" 인데
당장 글래스 콕핏만 해도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사가 없어서 무조건 중국제나 한국제 패널을 써야하는게 러시아 처지고 단순 기능성 칩은 요즘 중국제 복제칩이 워낙 많이 나와있어서 걍 서방부품 중국 대체제까지 찾았다 정도로 봐도 될듯ㅎㅎ
국내선 수요로만 쓰겟지 - dc App
물론 러시아 국내선 자체가 존나 수요 많은건 맞지만 - dc App
링크에서 느껴지는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