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육군은 사단 없이 군단 밑에 여단을 편성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일본 자위대와 마찬가지로 대만군의 여단장은 소장이다. (준장 없음)
3개의 군단이 대만의 북부, 중부, 남부 지구를 나눈다.
산악 지형 너머의 좁은 지역인 동해안 일대 등에 방어사령부(*원문: 방위지휘부)를 두고 있다.
수도인 타이베이에는 기행부대인 군수사령부(*원문: 후근지휘부)가 있다.
전투부대는 잘 보이지 않는데 옆의 신도시인 타오위안에 병력이 몰려 있다.
이곳이 사실상 수방사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육군사령부도 타오위안에 있다.
두 개의 항공여단은 군단 소속이 아니라 육군항공특전사(*원문: 육군항공특전지휘부) 소속이다.
*번역의 변
대륙의 중국과 마찬가지로 대만도 부대 표시 방식이 제564기갑여단(第564機甲旅團) 이런 게 아니라 기갑제564여(機甲第564旅) 이렇다.
사령부란 표현도 각 군 최고기관에만 쓰고 그보다 낮은 Command는 지휘부(指揮部)라고 한다.
하지만 한국어 화자가 이해하기 편하게 방위지휘부를 방어사령부(방어사)라고 번역하였다.
동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준장 자리가 있는 머한… - dc App
아무리 지형 험하다지만 동부는 아예 뻥 뚫려있네
동부는 상륙작전 자체가 불가능함.
거기 상륙해주면 땡큐지. 산맥에 막혀ㅜ아무것도 못하는데 저 산맥 최고봉이 후지산보다 높음
부대 배치가 뭔가 해안가에서 쓸어버리겠다는 아니네. 기동방어를 위한 예비대를 후방에 두고 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