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시리즈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지상장비 1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지상장비 2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항공장비 1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항공장비 2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항공장비 3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항공장비 4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항공장비 5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해상장비 1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해상장비 2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피규어 1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피규어 2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빠진 것들 및 기타 1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빠진 것들 및 기타 2부
· 프라모델로 나온 한국군 병기 - 빠진 것들 및 기타 3부
군붕이들 ㅎㅇㅎㅇ
오늘도 한국군 키트로 돌아왔음. 며칠 동안 정보를 수집해보니 기갑차량은 거의 다 조사한 듯.
기갑차량 다 하면 에어로로 갈 거임.
그럼 ㄱㄱ!
1. M3(A1) 하프트랙 / M16 MGMC 미트초퍼
우선 1/16 사이즈로도 나왔음! Andy's Hobby Headquarters에서 M3, M3A1을 내놓았거든.
1/35로는 AFV 클럽에서 M16 미트초퍼 사양, M15, M34 사양을 내놓음.
예전 회사인 모노그램도 있지만 너무 오래된 금형임.
타미야에서도 M3A2, M21 M16 등을 냈음.
드래곤제 하프트랙도 있음. T-19, M21 사양 포함.
아카데미에서도 발매했던 적 있는 듯.
1/48은 Wespe Models가 내놓았음.
1/72 사양도 이탈레리(M3A1), SSModel(파생형 많음) 등지에서 발매했음..
1/76 M16 사양도 레벨에서 발매함.
2. LVT 상륙장갑차 시리즈
AFV 클럽에서 1/35로 발매하였음. 참고로 동스케일 LVT시리즈는 대체재가 별로 없음.
그 외로는 동스케일 이탈레리 키트랑...
레벨제 키트밖에는 없는 듯.
드래곤에서도 LVT-(A)4 같은 파생형을 1/72 스케일로 출시했음.
위 2짤은 역시 SSMODEL 키트고.
3. M578 구난전차
Verlinden Productions(위), Perfect Scale Modellbau(아래) 키트뿐인 듯.
4. M26 퍼싱 전차
마찬가지로 한국전쟁 때 활약한 전차임. 우선 1/35 타미야 키트가 유명함.
동사 1/48 키트도 잘 나온 듯.
하비포스에서도 1/35 퍼싱을 출시했음.
드래곤도 퍼싱을 내놓았는데 플라츠에서 걸즈 앤 판처 사양으로도 재포장함.
특이하게도 SSMODEL은 T26E4 슈퍼퍼싱을 1/35, 1/48, 1/72 스케일 키트로 내놓은 적도 있음.
5. M4 셔먼 전차
2차 대전부터 한국전쟁에 이르기까지 많이 써먹은 전차임.
일단 아카데미에서 내놓긴 했는데, M4A3 도저 셔먼과 태평양 전쟁 사양의 미 해병대 M4A2 셔먼은 주로 해외수출용으로 돌리고 있더라.
그래서 행사에 나오거나 한정판매되지 않는 한 해외직구 생각해야 함.
그 외로는 M4A3E2 코브라 킹(아스카 재포장), M4A3(76)W 벌지전투 사양이 있음.
이탈레리 재포장 M4A3 칼리오페 셔먼은 오랫동안 안 보임...
그래도 M4A3E8 한국전쟁 이지에잇 사양은 타미야에서 나왔음.
라이필드 모델(RFM)에서도 한국전 셔먼을 내줬고. M4A3 76W HVSS 사양임.
이탈레리 역시 M4A3E8 사양으로 내놓았음.
6. M151A2 지프차
리암에서 1/16, 1/35 사양으로 내주었음. 레진이라 비싸긴 하지만.
7. K-713(사실상 K-711) 오돈 트럭
역시 리암에서 AFV 클럽 M51A2 5톤 덤프트럭 키트를 컨버전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놓았음.
오늘은 한두 가지 병기를 여러 회사에서 다양한 파생형을 내놓아서 그런지 다룬 게 적은 듯.
담에 또 보자~
정성글추 - dc App
퍼싱이 한국전에 쓰인 건 맞는데 국군은 쓴 적 없지 않음?
영문 위키피디아에서 국군이 6.25 전쟁 휴전 후에 받았다는 말을 보고 추가해봄. 출처도 나와있더라. Paik, Sun-yup (24 August 2009). 군과 나 (in Korean) (3rd ed.). Republic of Korea: Zeitgeist. p. 360. ISBN 978-89-90959-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