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스토멜 공항에 잘 훈련된 VDV(공수군, 베데베) 병력 떨궜다가 우크라군에 고립되어 7할 이상은 갈려나감.(후속 부대는 일 안하냐!?)
2. 바이락타르 드론에 흑해를 돌아다니던 흑해 함대 기함 모스크바가 발각되어 넵튠 미사일 2방 맞고 기함 모스크바가 침몰했고, 흑해 함대 기함 함장 안톤 푸크린도 함께 익사함.(A2AD는 신인가!?)
3. 베르디얀스크 항구에 오데사 상륙작전에 동원될 엘리게이터급 전차 상륙함 샤라토프를 정박시켜두고 기갑 병력 이빠이 싣다가 토푸챠 미사일 한 방으로 다 날려먹음. 결국 오데사 상륙작전 개같이 실패!(언론 통제 좆같이 못해서 오신트 따인거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4. 마리우폴의 저승 사자 아조프 여단(사령관: 데니스 프로코펜코)한테 흑해 함대 부사령관 안드레이 팔리 대령이 저격당해 비명횡사함.(그... 부함대장 양반이 와 거기가 계십니꺼!?)
5. 이지움으로 밀고 들어오는 시르스키 장군의 병력들을 어떻게 해서든 막아보겠다고 1근위전차군(러시아의 수도 방위 사령부) 몰빵했다가 전멸당함.
6. 헤르손 공항에 헬기를 배치했다가 우크라의 포병대한테 두들겨 맞기를 20번 넘게 반복함.(뭐요!?)
7. 실로비키(푸틴의 가신들)들이 보급 슈킹해서 최정예 스페츠나츠도, 일반 병사들도 쫄쫄 굶게 만들어서 결국 도적놈이 된 장병들 때문에 점령지 민심은 파탄이 났고 이 때문에 다수의 저항군이 결성되었는데 이들은 우크라 정부에서 보낸 첩보원들과 결탁해서 크렘린에서 임명한 관리들이 살해되는데 일조함.(생계형 비리도 모르노!?)
8. 크림 반도부터 헤르손, 자포리자 남부, 도네츠크 남동부를 점령한 일등 공신인 프리고진 회장네 파벌을 보고 "족보도 없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양아치가 짱행세한다"며 푸대접하는 쇼이구 국방장관네 파벌을 제대로 견제하지 못해서 프리고진 회장네 일파는 이에 엄청 빡친 상황이었는데 우크라는 이 둘 사이를 교묘히 이간질해서 프리고진 회장네 일파가 반란을 일으키게 만드는데 일조함.(FSB 알파 그룹 시켜서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남아있던 프리고진의 가족들을 인질로 붙잡아놓고 선조런의 뒤를 이은 푸틴런으로 시간 끌다가 비실이같은 얍삽이 루카셴코의 중재로 반란이 겨우 끝났으니 다행.)
9. 우크라 공군이 쏘아올린 스칼프 미사일 로 인해서 크림 반도의 세브모르자보드 조선소와 수리 중이었던 상륙함 민스크와 잠수함 로스토프까지 쌍으로 개박살난 것도 성질나 죽겠는데, 이 놈들이 기어이 세바스토폴까지 쳐들어와서는 흑해 함대 사령부 본청까지 초박살을 내버림.
10. 적 본진인 수도 모스크바 한복판에 설마 대놓고 테러를 저지를 오만한 놈이 어디있을까했는데 요기있네?(모스크바의 자택에 있다가 수행 비서 대동해서 밖으로 나서던 화생방 사령관 키릴로프를 SBU가 폭사시킴.)
11. 에이테킴즈 미사일 쳐맞고 러시아의 3대 탄약창 중 하나였던 크라스노다르주의 티호레츠크 탄약창이 개박살나서 6개월치 포탄이 날라감.
12. EU 의장국이랍시고 우크라를 지원하는데 훼방놓던 러시아의 영원한 꼬붕인 헝가리의 오르반 총리를 쥐고 흔들 목숨줄이었던 쿠르스크의 수드자 가스전을 드론으로 폭격해 천연가스로 목숨줄 쥐고 우크라 동맹국들을 압박할 수단을 잃어버림.(꼴리게 생긴게 죄인걸 어떡하노!?)
13. 암살은 계속된다...
조현병이냐?
소신발언~ 자기가 요트에 조금만 덜 집착했어도 저 중 적어도 절반은 일어나지도 않았을 일 아닌지?
솔직히 푸틴이 요트에 대한 욕심 없이 스탈린처럼 운영했으면 다막힐 공격들인데 ㅋㅋㅋㅋ
6번은 갤에서도 또 헤르손임?? 거리다가 카운트하는거 포기함ㅋㅋ
도람뿌가 괜히 KGB 스파이로 욕먹는게 아닌게 도네츠크 괴뢰 공화국 수장 푸실린 Pussy 새끼를 괴롭힐 수 있었던 아우디우카를 잃는데 일조했던 것도 모자라서 쿠르스크 수드자 가스전 인질잡고 영토 반환 협상 하려던 계획도 망쳐버림...
글 ㅈㄴ 오글거리게 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