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우한에 상당한 양의 강철을 뽑아낼수 있는 현대적인 제철소가 있는데도
토법고로 할당 맞춰야 한다고 자원을 우한으로 안보내고 토법고로로 보내서 제철소는 자원이 없어서 놀고 있었다며
정상적이면 토법고로 할당 외치며 똥철을 만드느니 우한 제철소를 더 확장해서 질 좋은 강철을 더 뽑을수 있게 하는게 정답 아닌가
이미 우한에 상당한 양의 강철을 뽑아낼수 있는 현대적인 제철소가 있는데도
토법고로 할당 맞춰야 한다고 자원을 우한으로 안보내고 토법고로로 보내서 제철소는 자원이 없어서 놀고 있었다며
정상적이면 토법고로 할당 외치며 똥철을 만드느니 우한 제철소를 더 확장해서 질 좋은 강철을 더 뽑을수 있게 하는게 정답 아닌가
영도자의 교시를 맹목적으로 추종한 결과
국토균형발전을 추구하는데 형식적인 행동만 하고 있었나보네
뭐... 심지어 지금 중국의 AI 개발 사업들에서도 그런 모습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긴 함. 중앙에서 메시지 던지면 지방에서 수치적 성과로 답하기 위해 일단 돈 때려부어 무슨무슨 센터들 만들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