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우한에 상당한 양의 강철을 뽑아낼수 있는 현대적인 제철소가 있는데도

토법고로 할당 맞춰야 한다고 자원을 우한으로 안보내고 토법고로로 보내서 제철소는 자원이 없어서 놀고 있었다며

정상적이면 토법고로 할당 외치며 똥철을 만드느니 우한 제철소를 더 확장해서 질 좋은 강철을 더 뽑을수 있게 하는게 정답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