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 후 30년간 꾸준히 국방비에 돈을 박고 이런저런 해외 전쟁에 계속 지출을 해 온 미국...
vs
냉전 후 30년간 탈전후 배당으로 복지비를 꾸준히 늘려 온 유럽...
결과는 탈냉전 초입에는 비등했던 미국vs유럽이 30년 후에는 미국=2x유럽이 되버림.
실질적으로 장기적 경제성장을 조지는 것은 바로 무지성 뿌려대는 복지비임.
역사적 경험적으로 실증된 내용을 가지고 나의 복지비는 그렇지 않거든요 빼액! 거리는 행위는 공산주의가 철저히 망했는데 그게 진정한 공산주의를 안해서 망한 것이고 진정한 공산주의를 실행했다면 국력이 욱일승천 했을 거라는 공산당 잔당들식 정신승리와도 별반 다를 바 없는 메타임.
원론적으로 얘기한다면야 방위산업보다 일반 민간사업에 투자하는 게 훨씬 이익이다라는 게 맞긴 한데, 정작 그 돈을 민간 산업에 투자한다라고 하는 대상들을 보면 이미 다른 나라들도 하고 있는 것들이거나 아예 후발주자 따라가기 시작해야 하는 것들 투성이라... ㅎㅎ
핵심은 잉여자금을 민간산업 육성이 아닌 복지확대에 중점을 둬 봐야 복지투자 자체의 정치논리와 사회주의적 마인드 때문에 투입율이 증가할 수록 돈은 낭비되는데 이게 또 정치논리상의 올바름에 의해 지출되는 것이다 보니 되돌리기도 굉장히 어려운 특성이 있음. 한 마디로 한 번 새기 시작하면 새는 걸 뻔히 바라만 볼 수 밖에 없게 되는 상황이 온다는 것. 복지충들은 복지가 완비되어야 민간효율도 올라간다고 끝없이 주장해 왔는데 장기적 결과는 당연히 그런 거 없이 조직 내에서 숫벌 같은 인간들만 무한증식하는 끔찍한 결과가 도출되었음. 숫벌은 생식이라도 하지 인간숫벌들은 그것도 안함.
그냥 미국이 씹사기인걸 일반화해버리노
미국이 씹사기라서 그랬던 것인가? - X 실제로 냉전종식 이전 80년대 까지 기간 동안 서유럽이 국방비 투자율이 높았을 시기에는 오히려 서유럽의 경제성장이 빨라서 유럽 권역 기준으로는 미국의 규모를 따라잡음. 그리고 국방비 3%대의 한국vs 국방비 1%대의 일본 구도에서도 이런 구도는 그대로 재현됨. 미국이 씹사기라는 이론이 성립되면 한국도 따라서 씹사기가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