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총  싸움하던 2차대전 시절에는  항공기의  방어력도  꽤나 중요시 되서  미국의 경우에  전투기  핵심부위는 의외로 내탄성 있었는데



단순 화력으로는   기관총과  비교도 안되는   미사일이 대중화 되고나서는 물리적 방어력보다는  미사일을 회피  하는식이 중요시되서      


현대에는 거의 일어나지 않겠지만   근거리  기관포 사격에는  약한 경향이 있음?   아니면  2대전 시절처럼  핵심부위에   기관포 몇발은 버티는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