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도 그렇고 10년대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지만


말로는 일본 싫다 해도 보통의 눈에 안띄는 서민 일본인하고는 친구 맺고 싶어하는 한국인들 많지만


온라인에서든 오프에서든 중국인하고 친구 맺고 싶어하는 한국인은 확연히 적음


2010년대 초반 중반까지만 해도 야후 재팬 국제탭에 한국뉴스 깔려있으면 내심 기분좋아서 박제해오는 한국인들 많았는데


2010년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한국떡밥 웨이보 실트에 리미트없이 풀려도 좋다고 퍼오는 한국인들 없잖아 불쾌해서 퍼오는거지 그 빈도도 전자에 비하면 확연히 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