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zonajakarta.com/nasional/67314856019/bukan-hanya-kf-21-boramae-diangkatnya-dubes-indonesia-untuk-korsel-baru-juga-buka-kans-peroleh-drone-lowus



[제목]


신임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부임으로 KF-21 뿐 아니라 LOWUS 드론 획득 기회도 열렸다.





1) 주한 인니 대사 부임으로 KF-21 공동 개발의 순조로운 진행 뿐 아니라 LOWUS 라이센스 생산 획득 기회도 열렸다.


2) 신임 주한 인니 대사는 일단 인니 기술진들의 혐의 해결이 최우선 과제라고 언급함.


3) 사실 중대한 기술 유출 증거는 없지만 2명의 PDTI 기술자들은 한국의 악화된 국민감정으로 인해 출국금지된 상황임.


4) PTDI 회장은 파견 기술진이 KF-21의 EMD(Engineering, Manufacturing, Design) 과정에 참여 중이라고 발언함.


5) 또한 PDTI 회장은 EMD 과정에서 양국의 공동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발언함.


6) 2명의 인도네시아 기술진들에 대한 혐의가 해결되면 인도네시아의 LOWUS 사업 참여 기회도 열릴 것임.


7) 현재 방위사업청의 지원으로 ADD와 대한항공이 개발 중인 LOWUS는 공격, 자율 정찰, 전자전에 사용됨.


8) 따라서 LOWUS는 인도네시아 공군이 주권과 영공을 수호하는 데 아주 유용할 것임.


9) 또한 라이센스 생산권도 얻어내야 하는데 이는 2045년까지 인도네시아가 세계 항공우주 강국이 되겠다는 목표 달성에 아주 중요함.





[요약]


LOWUS 사업도 참여하고 싶으니까 한국은 라이센스 생산권 내놓고, 인도네시아 기술진들도 조속히 석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