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신임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부임으로 KF-21 뿐 아니라 LOWUS 드론 획득 기회도 열렸다.
1) 주한 인니 대사 부임으로 KF-21 공동 개발의 순조로운 진행 뿐 아니라 LOWUS 라이센스 생산 획득 기회도 열렸다.
2) 신임 주한 인니 대사는 일단 인니 기술진들의 혐의 해결이 최우선 과제라고 언급함.
3) 사실 중대한 기술 유출 증거는 없지만 2명의 PDTI 기술자들은 한국의 악화된 국민감정으로 인해 출국금지된 상황임.
4) PTDI 회장은 파견 기술진이 KF-21의 EMD(Engineering, Manufacturing, Design) 과정에 참여 중이라고 발언함.
5) 또한 PDTI 회장은 EMD 과정에서 양국의 공동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발언함.
6) 2명의 인도네시아 기술진들에 대한 혐의가 해결되면 인도네시아의 LOWUS 사업 참여 기회도 열릴 것임.
7) 현재 방위사업청의 지원으로 ADD와 대한항공이 개발 중인 LOWUS는 공격, 자율 정찰, 전자전에 사용됨.
8) 따라서 LOWUS는 인도네시아 공군이 주권과 영공을 수호하는 데 아주 유용할 것임.
9) 또한 라이센스 생산권도 얻어내야 하는데 이는 2045년까지 인도네시아가 세계 항공우주 강국이 되겠다는 목표 달성에 아주 중요함.
[요약]
LOWUS 사업도 참여하고 싶으니까 한국은 라이센스 생산권 내놓고, 인도네시아 기술진들도 조속히 석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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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 놈들 돈이 없으면 보라매도 포기할까말까 해야지 뭔 'LOWUS도 먹어야지' ㅇㅈㄹ하고 있네 씨발 KT-1 시설 및 기술 이전 받아들일 가능성은 0에 수렴하겠다
?
한국 입장에서는 분담금이 비는 문제는 내부적으로 정리가 되는 수순이고 런칭 커스터머 확보 문제도 긍정적으로 흘러가고 있어서 이제는 아쉬운 상황이 아님. 반대로 인니는 마지막으로 남는 48대 라이센스 생산 물량에 대한 확보 문제조차 코너로 몰리게 되기 때문에 똥줄이 타는 쪽은 이제는 인니가 됨. 사실 KT-1이라도 먹고 떨어져 볼래? 하는게 이제는 티배깅이나 마찬가지인 상황.
밀떡 김대영 영상 본 거면 그것도 설명이 부족한게 KT-1의 경우 기체 가격 내리려다 엔진 체급 설정을 잘못해서 라인 판매한다 해도 엔진 1,000마력 이상으로 재선정하면 지금 사용하는 금형과 설계 그대로 못써먹는 문제가 있음. 알미늄 합금, 마그네슘 골조는 어차피 CNC로 깎는 거니까 그렇다쳐도 날개, 동체 겉면의 각종 외피는 죄다 금형으로 찍거나 금형에 탄소섬유 발라 만드는건데 인도네시아 그지색히들이 설계, 금형비 새로 내놓으라고 하기 딱 좋은데다 조종석 계기 관련도 죄다 단종이라 글래스 콕핏이든 뭐든 새로 해줘야 할게 많은데 그게 죄다 개발비라 딜레마임
109.. 니가 본 소스는 개소리임. "기체가격내리려다 엔진체급설정 잘못" 이거 완전 이세계이야기
원래 ADD가 스위스꺼 더 작은 전용훈련기 체급을 벤치마크해서 시제기개발했는데 공군이 지금 체급을 요구해서 체급키워 재개발힌 거. 외국의 1650마력짜리 프롭훈련기는 웅비가 이름받은 다음쯤 시장에 나왔을거다
꺼져 븅신들아
이 씨발 토인새끼들 대가리에 총맞았노?
쟤들 카이 사장 야동 확보했음? 개소리 잘하네
2045년까지 항공우주강국 ㅋㅋㅋ 수도이전할 돈도 부족하지 않나
2045년까지 인도네시아가 세계 항공우주 강국<< 여기서 웃으면 되노
자동차 엔진도 못 만드는 새끼들이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