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Gerashchenko_en/status/1905697199109079525
러시아 사제 에브게니는 “평범한 소년이라면 누구나 전쟁터에 가고 싶어 한다”고 말합니다:
"조국을 사랑하는 소년이라면 누구나 '조국의 운명이 결정되는 곳에 있고 싶다'고 말합니다. 전선에 있고 싶다'고 말합니다. 조국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평범한 소년이라면 누구나 말하죠."
https://x.com/Gerashchenko_en/status/1905697199109079525
러시아 사제 에브게니는 “평범한 소년이라면 누구나 전쟁터에 가고 싶어 한다”고 말합니다:
"조국을 사랑하는 소년이라면 누구나 '조국의 운명이 결정되는 곳에 있고 싶다'고 말합니다. 전선에 있고 싶다'고 말합니다. 조국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평범한 소년이라면 누구나 말하죠."
러시아 정교는 머 예전부터 정치인이라고 봐야
사람새끼인가? - dc App
독방에 가두고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수백 번 필사하게 만들고 싶다
맨 윗대가리부터가 푸틴 좆빨이에 여념이 없는 무당새끼들이니 가지가지 하네 아주
정치가 무너진곳에서 도덕의 최후의 보루는 종교가 맡던데, 과연 러시아에선 그게 가능할까
기독교의 최후 보루가 정교회이기도 한데 저런 망언이 나오면 망한 것임.
정교회특) 니콜라이 2세가 성인임 - dc App
그런 소리나 하니 오크라는 소리를 듣지
이거 완전 십자군..
러시아 종교계 한국 개독 생각하면 됨 ㅋㅋ 종교 관련 얘기로 여자친구 러시아사람이라 말하다가, 자기는 그냥 믿진않지만 부모님은 신자이신데, 이젠 아예 장치나 비즈니스성이 강해서 성당은(정교회) 이제 안가신다함
너네는 어디가서 종교인이라 하지마라 광신도 전쟁광 미치광이놈들 - dc App
저러니 18년도에 정교회 분리가 난거지 시발것듷.
그러므로 전쟁에 참여하는 도중에도 평화를 이루는 사람의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합니다. 침략하는 적군을 무찌름으로써, 그들이 평화로움의 장점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마태 5,9) [...] 그러므로 그대의 의지가 아닌, 오직 필요한 경우에만 그대와 대적하는 적군을 사살하십시오. 반항하고 저항하는 적군에게 폭력을 사용하듯이, 패배하고 포로가 된 자들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합니다. 특히 그들이 다시 평화를 위협할 염려가 없다면 더욱 그래야 합니다. - 성 아우구스티노, 189번 서간, 장군 보니파시오에게 보내는 편지
ㄹㅇ 면전에다가 "응 늑음" 갈기고 싶다..
이딴게… 신부? - dc App
황제교 수둔인데? 엠퍼러 보호하사 돌격 앞으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