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적, 서류적으로야 높을 수 있겠는데 그동안 여러 재난 상황들에서 보여주는 국가와 사회의 대처능력들 보면 그냥 무방비로 죽어나가기만 해서 믿음을 갖기가 매우 어려운듯 정부기관끼리, 정부와 군끼리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모습도 없고 속빈 알맹이 채우겠답시고 국방비만 들이붓는데 밑빠진 독인 느낌
한국정도면 대처능력 상위권이지
미국도 재난대처 보면 그닥인데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