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컴 어호나 콜옵 모던처럼 '거너만' 체험하게 해주는거
해서는 잘 체감 못할수도 있는데

그타온에서 2인 1조로 파일럿/거너 되어서 근접항공 지원하려고 하면 호흡 존나 잘 맞아야 함

당연히 1년에 수십시간 같이 훈련뛴게 아닌 이상 공격 각도 못맞추거나, 표적 식별 시간 충분히 제공 못해줘서 효율 개박살나고

게임에선 파일럿이 알아서 공격각도 잘 맞춰주고, 충분히 저속 비행하면서 표적 식별할 시간도 주니까 존나 쉬워보이는데

직접 해보면 서로가 서로에게 빡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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