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면제자라 군대를 안갔는데
아는 동생이 얼마전에 훈련소에 입소를 했음
근데 조교가 윽박지르고
취침시간 이외에는 눕지도 못하게한다더라
휴대폰도 주말만 2시간인가밖에 사용 못하고
굉장히 힘들어하더라
휴대폰 반입이 안되던 시절에는 더더욱 힘들고 고단했을텐데
그걸 1년 넘게 버텨온
군필자들이 존경스러울 뿐임
본인은 면제자라 군대를 안갔는데
아는 동생이 얼마전에 훈련소에 입소를 했음
근데 조교가 윽박지르고
취침시간 이외에는 눕지도 못하게한다더라
휴대폰도 주말만 2시간인가밖에 사용 못하고
굉장히 힘들어하더라
휴대폰 반입이 안되던 시절에는 더더욱 힘들고 고단했을텐데
그걸 1년 넘게 버텨온
군필자들이 존경스러울 뿐임
징병제 국가에서는 다들 군필들의 어려움을 알아주는것이 사회통합으로 나아가는 기본적인 걸음이지. 자신의 어려움을 알아주기만 해도 만족하는 착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뭔 당연한 소리를 함
? 직장에서 일과시간에 눕진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