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대에서는 영내를 에이나이(営内)라고 한다.
이 에이나이란 말 자체가 기지나 군함 등의 생활관을 가리키는 표현이 되기도 한다.
자위대법 55조에 따르면 자위대원은 방위대신이 지정한 장소에 머물러야 한다.
단, 아래의 예외사항의 경우 영내를 벗어나 근처에 거주할 수 있다.
- 기혼자
- 30세 이상의 중사 이상 부사관
- 장교
이때문에 영내 생활에서 탈주하려고 결혼하려는 수요가 꽤 있다고 한다.
일본 내에서 이게 이슈가 되어서 그런지,
생활 환경 개선에 이렇게 예산 늘리고 있다고 홍보자료도 내고 있다. 2022년에서 2024년까지 확 늘렸다.
~물결을 참 좋아하는 일본이다.
중점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개실화(개인실화)이다.
공간을 새로 늘릴 수 없으니 벽을 쳐서 개인실 같이 만들어 주고 있다.
화재 문제에 신경을 쓸 필요는 있겠다.
화장실도 이렇게 고쳤다고 한다.
욕실의 사례
세면실
세탁실
before의 일부는 다소 충격적이다...
예초기도 잔디 깎이 기계로 바꾼다고 홍보하였다.
체단실도 개선
2018년에 찍은 사진이다.
영내반장(분대장격?)과 영내반의 대원들이 모여서 과자를 먹고 있다.
8인실로 보인다.
2023년에 찍힌 사진
복도에 간이 체단실이 있다
와 비포 존나 익숙한 짬내나 ㅋㅋ - dc App
개인실화라는데 벽도 앏고 위에 다 뚫려있어서 방음이나 악취차단은 안되겠네...
와ㅋㅋㅋㅋ 비포 진짜 짬내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