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인내는 인내가 아니라 두려움에서 비롯된 망설임이다
꼼꼼하고 치밀하며 진중해 보이는 자는 언뜻 평화시엔 강인해보이기까지 하나 실제 그들이 담대한 자의 인내를 선보이고 있는지 용렬한 자의 우유부단한 두려움을 표출하고 있는지는 전시에 드러나는 것이다
용감한 자가 겁쟁이보다 드무니만큼 대부분은 후자이며 자신의 진상을 감추기 위해 그들은 전시에 진중함을 가장한다.
그럼 전략적 인내의 마스코트 오바마는?
과잉한 직감과 본능의 결단을 구사하는 트럼프는 그럼 용감하고 담대한가.
전임 정권이 Action bias였으니깐 어쩔수없었지 - dc App
오바마 시절은 걍 부자들의 돈놀이에 방해되는 일은 하지 말자라는 요구가 안보논리를 덮을 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