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에서 근무할 때 평소에는 유통기한 다되어 가는 거 처리할 때 먹고
훈련소에서는 한번 경험삼아 배식으로 풀어줌 어떻게 먹는지 알아야 하니까
근데 자대배치 받아 훈련할 때 부대 특성에 따라 식사추진이 어려울 때는
전투식량 잔뜩 받아 군장에 2-3일분 가져가서 주구장창 먹는데 이런거 싫어하는
사람은 극혐하긴 함
훈련 기간이 길면 중간에 보급 한번 오는데 무전기용 배터리와 함께 전투식량
수일치 또 줌 ㅋㅋㅋ 식사추진이나 라면 한번 주면 정말 눈물나게 맛있음을
깨달음
Das_Viper(haitai76)2025-03-30 18:09
답글
일반 보병 연대나 대대는 별도로 식사추진 하는 장비와 병력이 있으니
웬만하면 스스로 해결하는데 수색 정찰 특공 이런 애들은 전투식량을 훈련 때
마다 먹을 수 밖에 없음 소수의 병력을 분산해서 배치하는데 얘들 먹이려고
인력이나 장비가 동원될 리가 없거든 베달 민족 주문하는 것도 아니니까 ㅋㅋㅋ
못먹는부대 은근많긴함
씹후방 사령부였는데 못먹어봄
후방에서도 전투식량 유통기간 다 되어갈때 주지않나
군생활동안 30번은 먹은듯
공군도 훈련때 식당박살난거 가정한다고 먹었는데 특이하네
전방에서 근무할 때 평소에는 유통기한 다되어 가는 거 처리할 때 먹고 훈련소에서는 한번 경험삼아 배식으로 풀어줌 어떻게 먹는지 알아야 하니까 근데 자대배치 받아 훈련할 때 부대 특성에 따라 식사추진이 어려울 때는 전투식량 잔뜩 받아 군장에 2-3일분 가져가서 주구장창 먹는데 이런거 싫어하는 사람은 극혐하긴 함 훈련 기간이 길면 중간에 보급 한번 오는데 무전기용 배터리와 함께 전투식량 수일치 또 줌 ㅋㅋㅋ 식사추진이나 라면 한번 주면 정말 눈물나게 맛있음을 깨달음
일반 보병 연대나 대대는 별도로 식사추진 하는 장비와 병력이 있으니 웬만하면 스스로 해결하는데 수색 정찰 특공 이런 애들은 전투식량을 훈련 때 마다 먹을 수 밖에 없음 소수의 병력을 분산해서 배치하는데 얘들 먹이려고 인력이나 장비가 동원될 리가 없거든 베달 민족 주문하는 것도 아니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