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2사였고 저 사건은 22사였다.
총기난사 사건 일어나기 전에 난 DMZ 매복중이었다.
999K 무전으로 옆사단 총기난사 상황발생했고 월북가능성 있으니
상황종료될 때까지 DMZ에서 나오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다.
행보관님이 통문에서 의류대에 조원들꺼 전식 
6명 9끼분(54개)랑 모포, 휴지, 초코바를 추진해주셨다.
8끼 정도 먹고 상황종료되서 진짜 개그지꼴로 매복 철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