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산이 다 이 나라에 있으니 ㅈ같아도 이 나라에 맞춰 산다
(○)

내 부모는 a국 사람이지만 난 이 나라에서 나고 자랐으니 이 나라 사람이다
(○)

난 이민자이지만 내 권리를 위해 군대를 가서 사회의 일원으로 인정받겠다
(○)

내 육신은 잠시 이곳에 있으나 내 고국은 어쩌구
(×)

내 국적은 이 나라지만 난 스포츠 응원할때 당연히 a국 응원한다
(×)

난 이 나라에 맞추기 싫다 소수자 배척하지마라
(×)

난 이 나라에서 내가 하던 ㅈ같은 짓거리 다 하고싶다
(×)

이정도가 적정성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