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도 단일 언어에
유전적으론 짬뽕이라 그래도 섞인지 500년은 넘어서 서로서로 쓰까국밥으로 반도안에서 부대끼면서 산 집단이
합법이면 외노자한테도 월급은 맞춰주라는 대전제가 깔린데다
서양인이면 독일인이든 프랑스인이든 러시아인이든 영어부터 쓰고본다는 사소한 찐빠가 있지만 어쨌든 맞춰주려고 하는거면 외지인한테 상당히 관대한편 아님?
국적자는 세르게이든 제임스든 군대도 공직도 안막는데?

와서 돈버는거 뭐라하나
국적따고 자리깔고 누워서 딴소리하는게 이상하다는거지
아직 개선할 부분이 많은거면 몰라도 파쇼 소리 들을건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