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도 단일 언어에
유전적으론 짬뽕이라 그래도 섞인지 500년은 넘어서 서로서로 쓰까국밥으로 반도안에서 부대끼면서 산 집단이
합법이면 외노자한테도 월급은 맞춰주라는 대전제가 깔린데다
서양인이면 독일인이든 프랑스인이든 러시아인이든 영어부터 쓰고본다는 사소한 찐빠가 있지만 어쨌든 맞춰주려고 하는거면 외지인한테 상당히 관대한편 아님?
국적자는 세르게이든 제임스든 군대도 공직도 안막는데?
와서 돈버는거 뭐라하나
국적따고 자리깔고 누워서 딴소리하는게 이상하다는거지
아직 개선할 부분이 많은거면 몰라도 파쇼 소리 들을건 아니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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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한 풀고 정착시키려고 해도, 제도도 뭔가 미흡하고 일단 외국인들 그쪽 직종에 일시키려면 사업장에서 비자를 줘야되는데, 비자 줘가면서 굳이 외국인 쓰느니 아직은 차라리 한국인 쓰는게 기업입장에서 더 낫다는거임. - dc App
파쇼파쇼 어쩌구 거리는 것만 봐도 외국인한테 빌빌 기는게 국민성임
그치만 사상갈리면 진심 숙청on 아니 이지모드는 이?지긴 한데
아무리 생각해도 외노자한테 빌빌거리면 지 권리 못찿는게 파쇼면 걍 파쇼하는게 나음
외국인 2세들도 군대 갔다오면 찐한국인들과 바로 술안주 가능하기도 하고
유전적으로 짬뽕도 아님 다른 나라와 비교해도 - dc App
몽골계나 뭐 이것저것 섞여있다 그러니 아무튼 잡탕밥이라 치는거지 걍 반박들어올까봐 넣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