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평사원에게 사장같은 마인드를 가지라는 말이랑 똑같음 진짜로 일반 평사원이 사장같은 마인드로 하면 그냥 눈밖에 나고 결국 짤릴뿐임 솔직히 대한민국에서 진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할 계층은 한국전쟁에서 다 쓸려나가서 지금으로선 제계 30위 안의 대기업 정도에나 해당시킬수 있는 단어인데.... 나머지는 노블리스 오블리제가 아니라 얌전히 끌려가야하는 그냥 서민임
노블리스가 아니니까 의무도 없이 대충 살라는 소리 아닐까? 아님말고
노블한 의무는 없지만 서민의 의무가 있겠지
21세기 대한민국에서는 사회적 책임 이라는 이름으로 기업과 집단에 부여하는게 맞다고 봄
집단의 실체는 불분명하니까 제쳐두고 기업은 납세를 하니까 사실상 그 의무는 다 하고 있는것 괜히 업무 방해하면 그게 세수감소지
기업들 보면 남는 시간에 봉사다니고 기부도 하고 전기아낀다고 절전하고 그런거도 다 사회적 책임으로 포장함 그런거만 장려해도 반은 간다는거지 그래서 기부에 세액공제가 있는거고
애초에 하층민이나 중산층 한테 하는 말이 아니라 사회 지도층이랑 상류층이 먼저 모범을 보이라는 말인데, 주인의식을 가져라 라는 뜻이 아님
같은 의미라는 말이 아니라... 일맥상통하는 결이 있다는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