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자영업이라 10시까지 항상 있으셔서


주식이 라면 +밥 혹은 석식이였음.


대학교때도 그랬고


부대가 작아서 밥퀄도 좋았고, 반찬 매일 바뀌고

후방 지역이라 여기저기 동대장들이 가지고 오는 농산물로 맨날 쳐먹었음

과일, 곶감, 라면 과자 넘쳐서 좋았다.ㅋㅋㅋ



지금 사회 생활하지만, 점심빼곤 그렇게 건강하게 먹은적이 없음.


저녁은 근무 끝나면 월급 차감이기도 하고, 근래도 라면 +밥이 주식임


내기억상 군대밥은 항상 좋았음. ㅋ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