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운요호 사건 이래 조선을 그들의 세력권에 편입시키려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청일전쟁을 일으켰고 이어 대륙진출을 향한 전략적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러일전쟁을 일으켰다. 러일전쟁 기간 중 대규모의 군대를 동원하여 대한제국을 무력으로 협박해 한일의정서를 체결했다. 이 한일의정서를 근거로 한성부 남부 둔지방 일대 약 300만 평의 광대한 용지를 수용하였다. 그리고 철도기지화와 동시에 영구 군사기지를 만들기 위해 한국주차군 경리부 임시건축과 주도로 1906년부터 대규모의 병영 건축과 간선도로 공사를 시작하였다.
일본군 한국주차군 사령부가 낼름 쳐먹고 기지로 바꾼듯. 용산기지 거기 말야
군기창을 일본이 점령한 게 1907년 7월이고, 용산기지 병기지창 청사 공사 시작이 1908년 7월인데 고작 3개월만에 완공됐음
뭔가 시설을 유용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확실하진 않아서 정보탭으론 안 올림.
화약고와 무기고가 현존한다는데 조사해보면 뭔가 나올지도?
아님 이미 나왔는데 내가 모르는 걸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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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이나 소재지 문화재과에 연락하면 금방 알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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