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전쟁은 사실 일본도 처음엔 현지에서 대충 노구교 해결하라 하고 확대를 안한다는 방침인데 무다구치 렌야가 독단적으로 일 크게 벌리다 결국 확전되었던 걸로 알고 있음.


만약 노구교가 대충 평범한 사건으로 일단락 되고 대략 1940년까지 중일전쟁이 없었다면 장제스가 그러면 국공합작 깨고 공산당 소탕시켰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