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가 한 지역에서의 싸움이고 전략은 전체 전쟁국면을 아우르는데 일개 범위내에서의 전황을 고려하는 작전술이란 개념이 굳이 있을 필요가 있음?작전술적 승리 거둬봐야 결국 전략이 찐빠면 꼼짝을 못하잖아
글에도 전략과 작전술의 영역이 다름을 적어놨는데 안필요하다는건 무슨소리야
일개 지역내의 전황을 따지는걸 굳이 전술 전략과 다른 개념으로 분리할 필요가 있냐는거임
스케일도 의미도 다르지. 전술은 저놈을 어떻게 조질까에 대한 기능적인 의미가 크고. 작전술은 어떻게 조지는지는 아래애들이 알아서하고. 군단단위로 슥슥 얘는 여기 치고 얘는 일로가고 이런거니까.
역으로 국가전략은 완벽한데 군참모들이 보로실로프 같은 애들만 있으면 어쩔겨
꼴박하다보면 보로실로프도 주코프 됨
장군작 ㅋㅋㅋㅋ - dc App
그전에 크렘린 불탈듯
근본적으로는 구분하는사람 맘이지 뭐 전술전략 2단계만 해도 별 문제없음 그리하는거고 중간단계 하나쯤 더 추가하는게 낫다싶음 하는거고
굳이 작전술이 필요한 이유를 대자면 전쟁이 규모가 커지고 복잡해지면서 전략은 너무 큰그림만 그리고있고 전술은 너무 세세한 부분만 다루게되니 둘 사이에 연계가 안되서 전략과 전술 사이만 담당하는 중간단계 넣어주는게 좋다 정도?
뭐가 중요하다고 하면 다른건 필요없다고 이해하는 애들이 꼭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