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는 호람의 옥,남옥의 옥으로개국공신,몽골때려잡던 명장들 모가지가 전부 처버리고정난의 변으로 후계자들끼리도 내전까지 터진상황만주의 가장 강대하던 건주여진도고려시대 내내 이성계 따까리하던때라 만주전체는 몰라도 남만주일대는 세종때 4군6진시절처럼복속시킬수 있었지않았을까그랬으면 건주여진의 후금도 없었을테고중국도 쪼그라든 명나라 영토의 연장선이였을텐데- dc official App
대신 발해, 고려 2국가 체제 시즌2 될수도 잇음 - dc App
정도전때 말이야... - dc App
조선성 탄생
만주 다 먹은 상황에서의 임진왜란이라니 재밌네
4군6진 세운것도 유지하기 벅차서 폐사군했는데 그게 가능할리가
정도전때가 아니라 태조 이성계때야. 정도전은 주군이자 뒷배인 이성계의 비호가 없으면 권력도 없고 뭣도 없고 지지세력도 없는 물로켓 학자나부랭이에 불과해서 정도전때라는건 없어. 그리고 3차 요동정벌은 진짜로 요동을 정벌하는건지 아니면 사병을 혁파해서 조선의 중앙군 체제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기 위해서 겉으로 내세운 명분에 불과했는지는 현재 학계에서 확실하게 결론을 내리지 못했기 때문에 진짜로 요동을 정벌한다고는 볼수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