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쿠멍땜에 억까하는게 아니라 산림청이 카모프빠였던건 이유가 있던건데 뭔 매국노 취급하드니만
[일반] 수리온무새는 카이알바단인가 싶을정도임
익명(121.152)
2025-03-31 14:36:00
추천 6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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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리온을 만들어야
성능이 좋으면 뭐함 부품이 없어서 그라운딩당했는데
그거갖고 뭐라한거 아닌데. 제재 이후로는 대형헬기 사달라고 했잖아
그래서 꾸역꾸역 사모은게 스카이크레인인데 이것도 사실상 단종이라 중고 재생헬기나 사던 상황이었음 한마디로 살게 없었음. 캘리 산불이후론 임차헬기도 씨가 말라버렸고
애초에 산림청은 카모프빠가 아니다 그냥 부서 힘이 딸리니까 짬처리 당한거지 소방은 카모프 꼴랑 4기 받고 AW139만 새삥으로 존나 뽑아서 굴림 산림청은 카모프 새로 사기 보다 더 큰 헬기 사달라는거고 지금 굴리는 50기 중에서 10기가 이륙 중량 2톤 이하라서 걔네랑 카모프 노후화로 없어지는 수리온 대체하는게 훨씬 나온거다
흠 카모프 그정돈가
수리온 야간비행으로 바이럴 돌리다가 아무 의미없다고 기사 줄줄이 나오니까 싹 다 아닥하더라 ㅋㅋ 수리온으로 카모프를 대체하긴 뭘 대체해
그건 무지성 카모프 빠도 마찬가지임 바람에 강하다고 기레기들이 떠드는데 그 근거가 기체 실성능이 아니라 체급 따라서 정해진 산림청 항공 운항 규정임 웃긴건 8톤급 수리온을 4톤급 벨412 같은 넘이랑 같이 중형이라고 우기면서 대형 헬기 보유 수량 유지하려고 하는걸 근거로 수리온이 성능이 딸리다고 주장하는거지
그래서 뭐? 그래서 최대이륙중량 8.7톤짜리 수리온이 11톤 카모프랑 동급이라고? ㅋㅋㅋ
현실은 그냥 규정 좆까고 날아다닐 수 있으면 다 날아다니는거다 이번 산불에도 강풍 분다고 헬기 다 못 나는거지 카모프만 날아다기는 하냐? 글고 많이들 착각하는건데 산림청에서 카모프를 좋게 보는게 물탱크가 크다는건데 그게 산불 때문이 아님 그보다 평시에 산에 해충약 뿌리러다녀야 하니까 물통 큰거 찾는거지
말 돌리지 말고 그래서 이 2.3톤이라는 차이가 무시할 만큼 작은 차이임? ㅋㅋ 이 새끼들은 왜 브로셔에 명명백백하게 적혀있는 숫자랑 물리법칙은 다 쌩까고 좆부비려고 염병떠는지 모르겠다니까.
산림청에 카모프맘이 있다는 건 거의 사실임. 실제로 더 대형인 S-64 도입때에도 그돈씨 카모프 두 대 더 채우면 된다는 논리로 반대한게 그들. 물론 실제 S-64 도입 이후 얘가 카모프맘이 자랑하던 그 측후풍 저항성 조차도 더 좋다는게 실증된 다음 아닥 들어가고 S-64가 산림청 에이스 자리를 차지함.
실제로 카모프맘이 산림청 내에서 카르텔화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결국 제조사의 사후지원은 부실에 의한 것이 큼. 정비든 인증이든 카모프 본사의 지원이 부실해서 결국 초기에 카모프를 떠안은 산림청은 청 내에서 자체 정비 및 인증체제를 구축할 수 밖에 없었음. 그러다보니 원래 대로라면 제조사 기술지원으로 해결될 문제들까지 산림청 내에서 자체 해결해야 했고 그 결과는 조직의 비대화와 특정 기종에 이해관계가 걸린 세력의 형성. 그런 조직에 정상적인 헬기가 대체 도입된다? 대규모 조직 효율화는 거의 필연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