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 : 실제로 내가 하는 말들은 절대로 북한을 옹호하는 것도 아니고 절대적으로 북한만 좋다고 하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중립적인 관점에서 작성하는 것이므로 오해하지말기를 바라며 항상 대한민국 국군의 편에 있음을 고백하고자 한다.


북한의 과학기술발전은 다들 노후화하고 과학기술은 다른나라에 비해서 정말로 존재하지 않으며 군사과학기술도 우리나라에 비해서 정말로 저렴한 기술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질적으로 북한의 다양한 연구가들 그리고 심지어 취재진의 일원인 강진규 기자님도 결코 그러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실제로 1,000억 달러의 국부를 보유하는 것에 비해서 산업화도 상당부분 발전하고 있으며 돈주들의 투자를 전격적으로 받고 있으며 돈주들이 명의대여를 통해서 정보기술교류사나 기업소를 설립하고 또는 당관료들이 직접적으로 돈주들에게 권유해서 기업소의 경영자 겸 물주로 임명하는 사례들도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소프트웨어개발인력도 무려 10만명 이상을 포함하고 있으며 BPO 산업도 상당부분 발전하고 있다는 점이 명백하다는 점이다.


군사과학기술도 점차적으로 상당히 발전하거나 핵수중드론으로 600km에서 1,000km까지 상당부분 발전하면서 대량생산하려고 시도하리라 생각하며 이미 장거리 크루즈 미사일과 자폭드론까지 이미 이란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를 탑재하기 때문에 북한도 충분히 탑재할 가능성이 합리적으로 존재하다.


그리고 새별-4 중고도 무인 정찰기와 새별-9 중고도 무인 공격기의 엔진을 생산하는 공장들도 존재하고 이것을 스핀오프하는 증기터빈블레이드도 제조하기 때문에 내열강은 물론 SUH310이나 SUH330도 상당부분 가동하기 위해서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와 성진제강연합기업소에서도 운용하리라 생각한다.


물론 불수강이라고만 하는데 북한의 특성상 SUH304와 SUH316만 아니라 다양한 스테인리스강도 생산하리라 생각하며 충분히 가능한 예기이고 이미 CNC 공작기계도 4 ~ 5축 가공중심반과 8축 수평가공중심반, 9축 선삭가공중심반, 10축 복합종합가공반, 12축 복합가공중심반까지 다양하다.


이미 인공수정체가공반까지 존재하다면 광학렌즈나 아니면 비구면렌즈 그리고 다양한 군사용으로 사용할만한 것들도 개발하리라 생각하는 이유다.


산소열법용광로나 아니면 회전로용융환원제철법 그리고 갈탄제철용광로, 전기제철법, 무연탄환원철과 무연탄용광로까지 다양하게 발전하고 심지어 고열환원법과 산소현수전열로까지 다양하다.


김책제철연합기업소는 30만톤의 산소열법용광로 생산기반을 황해제철연합기업소는 18만톤의 기반을 성진제강연합기업소는 48만톤의 용융환원기반을 보산제철소는 24만톤을 청진제강소는 96만톤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는 순천화학연합기업소는 대략 5 ~ 10만톤정도를 생산할 가능성도 합리적으로 존재하고 이미 산소농화송풍식 동용광로나 아니면 산소농화송풍식 연용광로도 이미 개발하였다는 점이다.


박충권 의원님의 말씀으로는 다양하게 전차도 구성하고 있으며 다만 M-1A1 전차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완전하지는 않다고 언급하고 있으며 그이전에 언급하였듯이 비행기생산공장도 중고도 무인 공격기와 중고도 무인 정찰기 그리고 사단급 무인 정찰기를 생산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물론 현재 상당부분 발전하면서 광대역전술데이터링크와 협대역전술데이터링크 그리고 HCDR을 개발하는 만큼 발전하고 있다.


특히 이것을 적용하는 소프트웨어기술이 상당한 기술이며 자동화할만한 기술들이 산더미이며 교육용챗봇방식을 규칙기반과 통계기반 그리고 자연언어처리를 조합한 과정만 아니라 트랜스포머방식과 자연언어처리를 조합한 방식까지 다양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트랜스포머방식과 자연언어처리를 조합하였다는 것은 추론적인 말이지만 합리적일 가능성도 존재하고 또한 기사에서도 언급하듯이 북한은 이미 TensorFlow와 PyTorch를 보유하고 있어 충분히 C++ 통합개발환경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인공지능참모시스템과 전자전장비를 결합해서 실전배치하려고 시도하고 있으며 데일리 NK에서도 2024년에 실전배치하였다고 언급하며 못해도 2025년까지는 배치할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북한이 소프트웨어기술이 상당하며 해킹기술에 들어가는 북한판 챗GPT 또는 북한판 딥시크를 개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도발칼럼에서 강진규기자님이 언급하고 있는 사안이다.


실제로 강진규 기자님께서도 IT산업 없이 북한의 상황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도발칼럼으로도 상당부분 인지하고 있으며 나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군사기술도 이미 사전프로그래밍한 자동항해과정만 아니라 사실상 중고도 무인 공격기와 중고도 무인 정찰기에도 전자전장비가 상당하리라고 추론할수밖에 없다.


이유는 이미 이란이 Kaman-12 중고도 무인 공격기에 상당한 특수전자전장비와 자체전자전장비로 호위재밍과 원격재밍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북한도 이란이나 러시아의 기술을 바탕으로 동일하거나 유사한 기술을 선보일 가능성이 합리적이다.


실제로 연구논문인 선군경제건설노선에서 1차부터 4차까지의 과학기술발전계획이 전부 실패하였다고 하지만 군수산업부문을 제외한 나머지는 실패하였다고 한다고 하는데 나는 오히려 성공하였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이게 경제와 즉결적으로 나아가지는 못해도 2016년에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에서 경제발전에서 엄청난 경제성장률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평균 5.1%까지 나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경공업산업화와 중화학공업이 점차적으로 국가자본주의와 시장경제적요소를 동시에 띠는 개인소유권을 인정하고 역축과 차량까지 소유하는 것을 합법화하고 채권의 거래과정도 민법을 통해서 허용하는 과정까지 존재하니 이는 상당한 국가자본주의적이라는 점이다.


북한이 진정으로 나아가려면 핵개발을 포기해야만 하고 점차적으로 경제성장을 위해서 인민경제부문을 발전시키는 방법과 기계산업을 하청화한다면 충분히 북한도 대만의 수준까지 산업화가 가능하리라 생각하고 못해도 PPP 규모가 현재 685억 달러인데 1,000억 ~ 1,500억 달러까지 상승하리라 사료하는 이유다.


출처


1. 오피니언(2025년 3월 28일), 이제 북한 IT를 모르면 북한을 알 수 없다. 《NK 경제

2. 오피니언(2025년 2월 4일), 북한판 딥시크가 나올 수 있다. 《NK 경제

3. 기자, 김진국(2024년 4월 7일), 미항모견제 김정은 버킷리스트 위성, 무인정찰기, 《자유아시아방송》

4. 석사, 강영실(2015년 8월), 북한 산업혁신체제 연구 : 철강 및 공작기계산업 중심으로, 《북한대학원대학교

5. 기자, 김지헌(2024년 1월 3일), 김정은, 농업기계전시회 참관, 《연합뉴스》

6. 동국대학교 북한학과 강사, 정태연(2021년 6월 13일), 김정일 시대 선군경제건설노선 연구, 《현대정치연구》

7. 선임연구위원, 석기(2014년 12월), 북한의 기업, 《산업연구원

8. 기자, 이바름(2023년 4월), 北 핵어뢰, 부산과 울산 그리고 포항해군기지겨냥, 《뉴데일리》

9. 저자, David Albright(2024년 1월), 북한의 ELWR: 오랜 지연 끝에 마침내 가동, 《Institute for Science and International Security》

10. 기자, R. Jeffrey Smith(2009년 12월 28일), Pakistani scientist depicts more advanced nuclear program in North Korea, 《Washington Post》

11. 기자, 정태주(2024년 5월), 전자전 ~ 인공지능운영지휘부서 신설, 《데일리 NK》

12. 기자, 김동현(2016년 9월), 밀수한 무기 역설계로 전력화, 《TV 조선》

13. 기자, 홍덕화(2006년 10월), 리승기와 도상록 등 월북과학자가 주도, 《연합뉴스》

14. 기자, 강영진(2024년 1월), 북한, 영변 100MW 경수로 본격 가동, 《NEWSIS》

15. Global Mil(2010년 2월), ASN-104/105 사단급 무인 정찰기, 《Global Mil》

16. 기자, 박희준(2023년 7월), 북한이 열병식에서 공개한 해일 핵추진 핵어뢰, 《The FACT》

17. 기자, 이채현(2019년 4월), 대만 잠수함 사업 입찰하던 北, 《TV Chosun News》

18. 부연구위원, 오경섭(2018년 12월), 북한 군사경제 비대화의 원인과 실태, 《통일연구원》: p. 230

19. 기자, 박명훈(2023년 9월 3일), 김정은, 북중기계연합기업소와 중요군수공장 현지지도, 《자주시보

20. Mashregh News(2022년 11월 27일), 군대의 새로운 세대 특수 전자전 드론 공개, 《Mashregh News》

21. 대기자, 안윤석(2022년 9월), 北 국가과학원, 화력터빈블레이드 제작, 《SPN 서울평양뉴스》

22. 석사, 강영실 (2015). “북한 산업혁신체제 연구 : 철강 및 공작기계산업중심으로”. 《북한대학원대학교》: p. 143 ~ 148.

23. 선임연구위원, 이춘근(2021년 12월), 북한의 과학기술발전수준 분석 및 정책적시사점, 《한반도평화포럼》: p. 212 ~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