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산업역군이 된 기술자들은 청계천에 있다 재개발이 되면서 쫒겨남
정부는 2006년 청계천을 밀면서 거기에서 공구팔고 장사하던 사람들에게 대체공간을 마련해줌

그게 가든파이브임.
공작기계 들어갈 생각도 없이 지산처럼 지어놓고 들어가라고 밀어넣는 바람에 다수는 입점 포기하거나 그냥 팔아버림. 공실률도 높아서 제값도 못받고.

공작기계 하던 사람들 보상이였던 툴동은 15년이 지난 아직도 공실률이 어마어마한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