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기 전에 서로 욕하기

각 진영에서 무용 높은 간부들 나와서 싸우기

높으신 분들 다툼에 징집병들은 죽기 싫어서 씹게이처럼 어색하게 싸우기


단순히 코미디 영화가 아니라 고증 그 잡채였음...


아마 인간 장기도 실제로 있었던 거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