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존나쌈 (1만톤급인데 척당 500억)
2. 선체가 미끈하게 잘생김
3. 상륙수송함 부족함
4. 인니에 발주넣으면
5. 대선조선은 로열티 더 챙겨서 좋고
6. 한국해군은 연안에서 싼맛에 막 굴릴수있는 상륙수송함 생겨서 좋고
7. 인니는 한국에 군함 팔았다는 명분 생겨서 좋고
8. PTPAL은 실적 생겨서 좋고
9. 보라매랑 연계해서 바터 재료로도 쓸수있고
10. 인니, 필리핀, 페루, 미얀마, UAE에 운용국이 하나 더 늘어서 수출도 더 잘될거고
11. 그거 기반으로 차기수송함 개발도 더 잘되고 수출도 더 잘될거고
12. 애시당초 설계자체가 국산이라 사용상 크게 위화감도 없음
왜 이런생각을 군부에서는 못하는거지?
그냥 대선조선에다 맡기면 되는데 뭐하러 인니를 낌
CN-235 때도 마감 씹창이었다고 시발시발거린거 생각하면 또 인니제 산다고 하자마자 합참에서 지랄노 병신아 박을텐데
협상재료로도 쓰고 겸사겸사 싼맛에 호감 쌓으면서 떡고물 하나 챙겨주는거지
그래도 비행기보다 배는 더 잘만들지 않을까
신조도 아니고 관리도 못해서 잠수함 침몰시키는 놈들을 믿음?
그리고 인니가 잘만들고 못만들고 이전에 아해군에서 굴리기엔 성능 자체가 미달임 독도고 천왕봉이고 순항속도가 18노트인데 최고속 16노트 나오는 놈을 어케 굴려
인니에 발주넣는다고해서 걔네들이 KF-21 사업에 관한 태도가 달라질 거 같진 않은데...
그게 한국해군입장에선 LST-II찍고 다음단계 생각하던시절이라
그거 덩치만 크지 내부는 상선에 가까운데 그런거 쓸거면 걍 진짜 상선 징발해서 쓰면 되지
그거 상선기반 아님?
그거 사실상 상선이라 북한제 고물 스틱스 1발이라도 맞으면 바로 꼬르륵이야
ㅋㅋ 인니에 발주해서 호감을 쌓는다라 ;;
한국 해군은 마카사르인지 카이사르인지 그딴 거 존재도 모름
?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