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쏘는 거 보고 여자 게스트한테 우와 우와 시키는데 볼때마다 좀 깬다...
어느 나라 군대가 영상을 이렇게 편집하냐.. 분데스베어 무기 영상에 뭐 독일 여자가 밑에서 크라스~ 분더바~ 이러는 거 봤냐
깔끔하게 무기 발사하는 것만 봐도 충분한 걸 왜 호들갑+분내를 못 묻혀서 환장하는지 모르겠음, 포성을 없애고 우와 소리를 넣는 건 ㅅㅂ...
나혼자쏜다 이런 게 인기라고 생각하는 건가
포 쏘는 거 보고 여자 게스트한테 우와 우와 시키는데 볼때마다 좀 깬다...
어느 나라 군대가 영상을 이렇게 편집하냐.. 분데스베어 무기 영상에 뭐 독일 여자가 밑에서 크라스~ 분더바~ 이러는 거 봤냐
깔끔하게 무기 발사하는 것만 봐도 충분한 걸 왜 호들갑+분내를 못 묻혀서 환장하는지 모르겠음, 포성을 없애고 우와 소리를 넣는 건 ㅅㅂ...
나혼자쏜다 이런 게 인기라고 생각하는 건가
그야 국방홍보원에서 대상으로 하는건 밀덕이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니까
다큐로 가면 빼겠지만 그짝에서도 대중 대상으로 하는 예능 개념으로 가는거라 어쩔 수 없음
김병주 국회의원 만든다고 역겨운 손자병법 방송 할 때부터 이미 존재의의가 없는 집단이야
ㅋㅋㅋ
우와 크라스 분더바 - dc App
혁명화 시켜야함. dj가 장원영이나 카리나가 아니라 오렌지카라멜 레이나임. 결혼 빨리한 레이나 동기라면 아들이 군에 복무중인 나이임. 낮동안 참호속에서 포격 겪고 간신히 살아서 후방진지 교대와 샤워하고 국군방송 채널고정된 라디오 듣는데 레이나 목소리 들으면 "엄마가 보고플때~" 밖에 더 돼나? 카리나 정도가 나와 "누나는 동생 건승하길 바래"나 장원영이 원영턴하며 "국군오빠 화이팅" 이래야 목숨걸고 다시 진지로 나서지..ㅋㅋ